드림엑스 뉴스 : 에너지기술연구원 위기를 기회로 '웨비나' 오프라인보다 광폭 참가

에너지기술연구원 위기를 기회로 "웨비나" 오프라인보다 광폭 참가

한국에너지신문 2020-09-28 11:47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경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경

[한국에너지] 코로나 19가 모든 것을 멈추어 세웠다. 벌써 반년의 시간이 지났다.

국내 비즈니스도 이루어지지 않는데 국제 비즈니스는 말해 무엇 할 것인가?

코로나 19가 비즈니스 문화를 10년 이상 디지털화를 앞당겼다고는 하지만 역시 비즈니스는 얼굴을 마주보고 상대방의 표정까지 살펴야 하는 주도면밀성이 있어야 하는데 수억 만리 떨어진 상태에서 화상으로 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지 않다.

누구나 이 사태가 빨리 매듭지어지고 마주앉아 웃고 떠들면서 인간다운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한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이 코로나 시대에 웨비나를 통해 이룩한 성과를 몇 건 정리해 내놓았다. 평상시 같으면 한 해 수십 건의 비즈니스를 했었겠지만 정리해 내놓은 것은 불과 서너 건이다. 코로나 시대에 비즈니스가 어렵고 위축되었는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웨비나는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이다.

에기연은 워싱턴에 소재한 글로벌전략경영원 민간 공공외교기관과 함께 미국 정부나 국립연구소 등과 접촉하여 웨비나를 개최했다.

올 해 5월 14일에는 미국 어반 일렉트릭 파워사와 코로나 19 세계적 격리 및 재택근무 시대에 필요한 주택용 백업 전원으로서 배터리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7월 1일에는 미국 에너지부와 한국 과기부 양국 정부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계획 및 한국 대표 수소기술 공공연구기관의 R&D 활동을 공유해 수소 국제공동연구에 관심있는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가 참여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