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템파베이, ALCS 1차전 짜릿한 역전승...최지만은 결장

템파베이, ALCS 1차전 짜릿한 역전승...최지만은 결장

아시아투데이 2020-10-12 14:02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hh@asiatoday.co.kr)
탬파베이의 마이크 주니노가 ALCS 1차전에서 5회 역전 결승타를 때리고 있다/ 연합뉴스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1차전에서 승리했다.
탬파베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ALCS 1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인 타자로는 처음으로 챔피언십 시리즈에 나선 최지만(29)은 이날 선발에서 제외됐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벤치를 지켰다.
탬파베이는 1회초 먼저 실점했다. 탬파베이의 에이스이자 이날 경기에 선발로 나선 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휴스턴의 호세 알투베에게 의 좌중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그러나 탬파베이는 4회말 란디 아로사레나의 솔로 홈런으로 1-1 승부에 균형을 맞췄다. 이어 5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마이크 주니노의 중전 적시타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탬파베이의 불펜진은 철벽을 자랑했다. 선발투수 스넬이 5이닝 1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간 후 존 커티스(1이닝)-라이언 톰프슨(1이닝)-에런 루프(⅓이닝)-디에고 카스티요(1⅔이닝)가 차례로 등판해 1점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날 경기에서는 한국 KBO리그 출신의 좌완 투수 브룩스 레일리가 8회말 휴스턴의 4번째 투수로 등판해 눈길을 끌었다. 레일리는 1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1개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
탬파베이와 휴스턴의 ALCS 2차전은 13일 오전 5시 7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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