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금시조, 생활죽염·자죽염수 세트 답례품 출시

금시조, 생활죽염·자죽염수 세트 답례품 출시

국제뉴스 2020-10-26 14:42


금시조, 생활죽염·자죽염수 세트 답례품 출시


(서울=국제뉴스) 이형노 기자 = 명품 금시조 생활죽염,자죽염수 세트 답례품이 출시됐다. 금시조 영월죽염은 특허받은 상품으로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답례품 형태로 출시된 금시조 영월죽염은 전 상품 모두 고급 선물케이스와 쇼핑백이 제공되어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격식 있는 자리나 예비 시댁 선물, 효도선물, 인사 선물 등의 답례품으로도 가능하다.

사진제공=금시조 영월죽염사진제공=금시조 영월죽염

특히 죽염 중에서도 명품 죽염에 속하는 금시조 자죽염은 죽염 장인 최규동 박사가 30년 동안 연구 개발한 상품이다. 100% 국내산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8번 굽고 1번 더 용융시켜 만드는 영롱한 자주색(자색죽염)을 띠는 자죽염(9회죽염)으로, 특허 제551129호를 받았다.

자죽염은 100% 국내산 천일염으로 마그네슘·철·칼슘·아연·유황 등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며, 토종 송진으로 고온에서 융용해 맛도 뛰어나다. 이는 입자형과 분말형으로 선택 가능하며, 입자형은 수시로 입에 넣고 침으로 녹여 섭취 가능하고 분말형은 가글용으로도 적합하다, 사골국물등의 간용으로 사용하도 좋은 제품이다.

자죽염과 더불어 금시조 생활죽염은 100% 국내산 천일염을 왕대나무에 넣고 850도 이상의 고온에서 한 번 구워낸 부드러운 알칼리성 죽염이다. 잇몸건강을 위한 가글이나 양치질을 할 때는 물론, 음식 조리 시에나 간장, 된장, 고추장을 담글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스크럽 등 피부 미용을 위해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이어 최근 9회 구운 자죽염으로 제조된 자죽염수를 출시 했다. 금시조 영월 자죽염수는 반드시 영월자죽염(9회용융)을 이용하여 제조한다. 자죽염(9회용융)을 강원도 영월의 맑고 깨끗한 샘물에 녹여 침전물을 여러번 거른 후 맑은 상태로 봉인하여 공급한다. 자죽염수의 활용은 소금대체 활용으로 가능하여 음식 조리시. 눈가 청결유지 가글 등에 사용 된다. 또한 가려운 피부, 벌레물린데, 얼굴잡티(여드름 등)에 사용 할 수 있으며, 요즘 같은 시기 미세먼지로 인하여 눈이 침침하거나 비염일 경우 도움이 된다.

관계자는 "예비 시댁, 남자친구 부모님 선물, 답례품은 상당히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온 가족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선물인 것은 물론 받는 이의 기분을 고려한 고급스러움까지 갖추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죽염이 대안이 될 것"이라면서 "수천번의 손길이 닿아야 탄생하는 신비로운 죽염은 누구나 부담 없이 꾸준히 섭취할 수 있으며,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상담은 금시조 영월죽염 홈페이지를 통하여 가능하다.

  이형노 기자/hnlee@gukj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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