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조항조, 사생활 언급 하지 않아 '올해 나이 62세'

조항조, 사생활 언급 하지 않아 "올해 나이 62세"

국제뉴스 2020-10-30 01:01


조항조, 사생활 언급 하지 않아


사진: 방송 캡처사진: 방송 캡처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가수 조항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78년 데뷔한 조항조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조항조는 결혼했음에도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 돌싱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항조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제가 방송에서 아내 이야기를 안 하고 사생활 이야기를 안 하니까 혼자 살거나 돌싱이냐고 오해하는데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굳이 내가 유부남이라고 표현할 필요가 없지 않나. 노래에만 재주가 있고 워낙 말 주변이 없는 편이다. 예능에 잘 안 나가다 보니 충분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조항조는 1959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이다.

  김미정 기자/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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