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행안부, 30일부터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신설 운영

행안부, 30일부터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 신설 운영

국제뉴스 2020-10-30 01:46



(세종=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30일부터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통해 군인공제, 지방행정공제, 과학기술인공제 등의 가입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 국세지방세, 국민연금, 토지, 건축물 등 사망자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15년 6월에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2020년 7월까지 약 68만 명이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감독원 및 금융회사 등을 통해 사망자 등의 금융거래 등의 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로, 1999년 1월에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2020년 7월까지 약 142만 명이 이용했다.

행안부는 "앞으로는 신설된 위임장 서식을 활용해 대리신청이 가능함을 관련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현장의 혼란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youngmye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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