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 49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김호중, "더 클래식 앨범" 선주문량 49만장 돌파…"밀리언셀러" 등극

아시아투데이 2020-12-04 17:02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제공=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김호중이 2020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THE CLASSIC ALBUM)’은 4일 오전 기준 선주문량이 49만 장을 돌파했다.
앞서 발매한 정규앨범 ‘우리家’ 역시 5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플래티넘 타이틀도 따낸 김호중은 올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으로 총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성인가요와 클래식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2개의 종류로 구성되는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네순도르마’,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오 솔레미오’, 스페셜 트랙인 ‘풍경’,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 등이 담긴다.
김호중의 ‘더 클래식 앨범’은 오는 11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8일부터 오프라인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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