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하성, MLB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 계약

김하성, MLB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900만 달러 계약

아시아투데이 2021-01-01 09:46



[아시아투데이] 지환혁(hh@asiatoday.co.kr)
김하성 /연합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김하성(26)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확정했다. 4+1년 최대 3900만달러(약 424억3000만원) 규모다.
김하성의 에이전트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일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계약 내용을 발표했다.
계약 주요 내용은 김하성은 4년간 2800만달러(304억6000만원)를 보장받는다. 타석 수와 연관된 인센티브를 합치면 최대 3200만달러(348억1000만원)를 받을 수 있다. 4년 계약 기간 종료 후 상호 옵션(+1년)을 실행하면 몸값 총액은 최대 3900만달러로 치솟는다.
김하성의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는 552만5000달러, 약 60억1000만원의 이적료를 받는다.
김하성은 계약 규모에서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선배들을 넘어섰다.
강정호는 4+1년 1650만달러를 받고 피츠버그와 계약했다. 4년 보장 금액은 1100만달러다. 박병호는 4+1년 최대 1850만달러, 4년 보장 1200만달러 조건으로 미네소타로 건너갔다. 투수인 류현진과 김광현은 각각 6년 3600만달러, 2년 최대 1100만달러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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