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소형준, 고졸 2년차 최고연봉 경신 '1억4000만원' 계약

소형준, 고졸 2년차 최고연봉 경신 "1억4000만원" 계약

아시아투데이 2021-01-13 09:18



[아시아투데이] 지환혁(hh@asiatoday.co.kr)
소형준 /제공=KBO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지난해 신인상에 오른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소형준이 1억4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12일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2021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KBO에 연봉 조정 신청을 한 투수 주권을 제외한 재계약 대상자 53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소형준은 신인 연봉 2700만원에서 419% 오른 1억4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역대 국내 고졸 2년차 선수 최고 연봉이다. 소형준은 팀 선배 강백호(kt)가 2019년 기록했던 고졸 2년차 연봉 신기록(1억2000만원)을 경신했다.
프로 2년차 최고 연봉은 지난해 하재훈(SK 와이번스)이 1억5000만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그러나 하재훈은 해외 유턴파로, ‘고졸 신인’으로 범위를 좁히면 소형준은 이정후와 강백호를 넘어 2년차 연봉 새 역사를 썼다.
야수 중에서는 배정대가 192%로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억대 연봉자(1억4000만원)로 올라섰다. 외야수 조용호(1억3000만원) 역시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에 합류했다.

강백호는 2억1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으로 48% 올랐고, 장성우는 2억100만원에 사인했다. 마무리 김재윤은 1억7000만원에 계약했다. 부상 등으로 부진한 시즌을 보낸 이대은은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삭감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가습기 살균제" SK케미칼·애경 前대표 1심 모두 무죄
정총리 "백신 추가도입, 상당한 진전…곧 상세히 보고"
文 "아동 학대, 더는 용납 안돼" 丁 "컨트롤타워 개편"
文대통령 "코로나 백신 내달부터 전국민 무료 접종"
"거리두기 실천 지속해야 400∼500명대 신속 진입"
정총리 "3차 대유행 피크 지나…조기 집단면역 중요"
법원 "日정부, 위안부 피해자에 1억원씩 지급하라"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35조9500억…전년비 29.46%↑
"통합" 카드 꺼낸 文대통령…靑 "사면 확대해석 경계"
트럼프 "절대 포기·승복 안한다…오늘 끝 아닌 시작"
美상원, "바이든 승리" 애리조나 결과 이의제기 부결
"대선 불복" 시위대 美의회 점거...총격 당한 여성 사망
트럼프 지지자들, 美의회 점거…"사상 초유의 사태"
"정인이 사망" 결국 고개 숙인 경찰청장 "재발 막겠다"
정세균 "헬스장 금지기준 보완…백신접종추진단 가동"
정총리 "정인이 사건 송구…아동학대 근절 대책 논의"
文 "정인이 사건, 있을 수 없는 일…입양아동 관리 만전"
정은경 "2월말부터 의료인·고령층 백신 우선 접종"
정세균 "백신접종 이르면 내달부터…치밀하게 준비"
[여론조사] 국민 70% "코로나 백신 신뢰, 접종 의향 있다"
[여론조사] 국민 49.3% "확진자 동선 공개, 더 강화"
與 "MB·朴 사면, 당원 뜻 존중…당사자 반성 중요"
윤석열 지지율 30% 첫 돌파… 2위 이재명과 10%p차
동부구치소 찾은 청세균 "초동 대응 미흡, 국민께 죄송"
신규 확진 824명…신년연휴 영향에 다시 1천명 아래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 계약완료…내년 2분기 공급
정총리 "이르면 2월부터 접종…국산 백신 내년말 공개"
올해 한국 증시, G20 중 회복속도 1위 기록…"내년 코스피 3000대 기대"
추미애 결국 짐 싼다…법무장관에 박범계 의원 내정
秋 ""尹징계" 집행정지 항고 포기, 국민께 혼란 송구"
靑 "文과 모더나 통화, 2분기부터 2000만명분 공급"
文 “백신 염려 안해도 돼…충분히 확보, 2월 접종"
文대통령 "내년 집권 5년차…국가적 위기 극복할 것"
신규 확진 808명...당국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확인"
정총리 "이미 3단계보다 더 강한 조치, 실천이 중요"
"거리두기 강화에도 확산세 안 꺾여… 3단계 검토중"
특별방역에도 985명→1241명→? ‥3단계 격상 압박↑
文대통령 "법원결정 존중…인사권자로서 국민께 사과"
징계 풀린 尹 성탄절 출근…대검 앞 환영 화환 행렬
성탄절 윤석열의 귀환…"살아있는 권력수사" 챙긴다
윤석열 손들어 준 법원…"징계처분 회복 어려운 손해"
윤석열, 총장직 복귀한다…法, 징계효력 정지 결정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