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노선영에 2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왕따 주행 논란" 김보름, 노선영에 2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아시아투데이 2021-01-20 09: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SBS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왕따 주행 논란"이 일었던 스피드스케이팅선수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SBS 8 뉴스"는 김보름이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노선영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보름은 "왕따 주행 논란" 이후 노선영의 허위 주장으로 인해 엄청난 지탄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후원이 중단돼 경제적 피해도 입었다며 2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앞서 김보름은 2018년 평창올림픽 여자 팀추월에서 노선영을 맨 뒤에 두고 결승선을 먼저 통과하며 팀워크를 무시하는 듯한 인터뷰로 질타를 받았다.
이후 노선영이 따돌림이 있었다고 주장해 "왕따 논란"이 일었다.
한편 논란 후 지난 2019년 1월 채널A에 출연한 김보름은 "뉴스A LIVE"의 "피플LIVE" 코너에서 "노선영 선수가 훈련을 방해했었다"며 "코치 지시에 맞게 훈련하니 폭언했다. 쉬는 시간에는 라커룸, 숙소에서도 폭언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수들끼리 견제는 있을 수밖에 없지만 그 견제는 다른 선수의 경기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견제가 아니라 피해라고 생각한다"라며 "괴롭힘 탓에 기량 좋아지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후 노선영 측은 김보름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별로 할 말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 이르면 20일 개각…박영선 등 4~5개 부처 대상
이재용 실형, 삼성 "최악의 위기"…"5~10년 후 더 걱정"
이재용 실형에 멈춰선 경영시계…"뉴삼성" 좌초 위기
이재용, 국정농단 징역 2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
이재용, 국정농단 징역 2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
[속보]
文대통령 "지금은 전직 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니다"
정세균 "거리두기 2주간 면밀 주시…필요시 추가 조정”
정총리 "백신 접종 선제적 대비 든든…시행착오 없어야"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 금지연장…헬스장 등 운영재개
靑 "박근혜 사면, 대법 선고 나자마자 언급은 부적절"
"국정농단·특활비" 박근혜 징역 20년·벌금 180억 확정
"국정농단·특활비" 박근혜 징역 20년·벌금 180억 확정
"김학의 불법출금" 본격 수사…윤석열, 수원지검 재배당
정총리 "계란값 민생에 부담되지 않게"…AI 방역 점검
"안전성 높다" 노바백스 백신 1000만명분 계약 초읽기
文 "아동 학대, 더는 용납 안돼" 丁 "컨트롤타워 개편"
文대통령 "코로나 백신 내달부터 전국민 무료 접종"
"거리두기 실천 지속해야 400∼500명대 신속 진입"
정총리 "3차 대유행 피크 지나…조기 집단면역 중요"
법원 "日정부, 위안부 피해자에 1억원씩 지급하라"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35조9500억…전년비 29.46%↑
"통합" 카드 꺼낸 文대통령…靑 "사면 확대해석 경계"
트럼프 "절대 포기·승복 안한다…오늘 끝 아닌 시작"
美상원, "바이든 승리" 애리조나 결과 이의제기 부결
"대선 불복" 시위대 美의회 점거...총격 당한 여성 사망
트럼프 지지자들, 美의회 점거…"사상 초유의 사태"
"정인이 사망" 결국 고개 숙인 경찰청장 "재발 막겠다"
정세균 "헬스장 금지기준 보완…백신접종추진단 가동"
정총리 "정인이 사건 송구…아동학대 근절 대책 논의"
文 "정인이 사건, 있을 수 없는 일…입양아동 관리 만전"
정은경 "2월말부터 의료인·고령층 백신 우선 접종"
정세균 "백신접종 이르면 내달부터…치밀하게 준비"
[여론조사] 국민 70% "코로나 백신 신뢰, 접종 의향 있다"
[여론조사] 국민 49.3% "확진자 동선 공개, 더 강화"
與 "MB·朴 사면, 당원 뜻 존중…당사자 반성 중요"
윤석열 지지율 30% 첫 돌파… 2위 이재명과 10%p차
동부구치소 찾은 청세균 "초동 대응 미흡, 국민께 죄송"
신규 확진 824명…신년연휴 영향에 다시 1천명 아래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 계약완료…내년 2분기 공급
정총리 "이르면 2월부터 접종…국산 백신 내년말 공개"
올해 한국 증시, G20 중 회복속도 1위 기록…"내년 코스피 3000대 기대"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