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포항시, 설명절 맞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포항시, 설명절 맞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NSP통신 2021-01-26 17:46


포항시, 설명절 맞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에서는 26일 설 명절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를 방문했다.

죽장면에 거주하는 박○○ 할머니(93세)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며, 현재 전국에 16분이 생존해 계신다.

이날 박 할머니 자택을 찾은 도성현 복지국장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픈 역사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겪으신 어르신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시도록 자주 찾아뵙고 필요한 부분을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에서는 매월 1회 이상 직원이 직접 찾아뵙고 할머니의 안위를 확인하며,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 | NSP통신 전체기사     신고하기 인쇄하기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