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브레인박스 2021-02-26 16:16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늘어난 GDDR6 12GB 메모리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초기 그래픽카드의 탄생은 컴퓨터에서 "게임"이라는 분야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현재 그래픽카드는 작은 컴퓨터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숫자의 트랜지스터와 메모리까지 갖추고 있는데 컴퓨터=게임 이라는 등식에서 이제는 딥러닝 등을 포함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부터 최근 그래픽카드의 개미지옥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가상 화폐 채굴까지 그 사용범위가 더욱더 커져가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에서는 1차적으로 "그래픽카드 = 게이밍"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그 외에 파생되는 영역에 대해서 더욱 더 노력하고 있다.



▲ 엔비디아에서는 "게이밍"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자사의 그래픽카드가 무척이나 많은 숫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를 통해 뿌려지는 많은 컨텐츠 등을 즐기고 있으며 그 증가세는 꾸준하다고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엔비디아에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를 올렸던 그래픽카드는 파스칼 아키텍쳐 기반의 지포스 GTX 1060 6GB (3GB) 이라고 한다. 그 수치를 조금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매월 업데이트하고 있는 스팀의 하드웨어 통계를 보면 스팀에 접속하는 전세계 게이머들이 아직도 지포스 GTX 1060 시리즈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21년 1월 스팀 하드웨어 통계 자료를 보게 되면 지포스 GTX 1060 시리즈가 전체 20% 의 사용자 층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동일한 파스칼 아키텍쳐의 지포스 GTX 1050 Ti 까지 합치게 되면 전체 스팀 게이머들 중에서 약 35% 정도의 지포스 GTX 10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엔비디아에서 가장 굳건하게 지키고 싶어 하는 시장이 바로 엔트리 게이밍 그래픽카드 인 "60" 네이밍 그래픽카드이다. 최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암페어 기반의 지포스 RTX 30 시리즈는 얼마전 지포스 RTX 3060 Ti 출시에 이어 드디어 2월 25일 오후 11시에 손꼽아 기다리던 지포스 RTX 3060 12GB 를 출시했다. 브레인박스에서는 여러가지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의 제품을 통해 이 그래픽카드의 성능에 대해서 이야기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지포스 RTX 2070 SUPER > RTX 3060 12GB > RTX 2060 SUPER" 에 게이밍 성능을 보였다.


지포스 RTX 3060 Ti 와 지포스 RTX 3060 12GB 의 성능 차이는 게임 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25 ~30% 정도로 적지 않은 차이가 난다. 하지만 하위 모델인 지포스 RTX 2060 SUPER 와는 살짝 높은 게이밍 성능을 보이는데 이 것은 단종이 되었다가 최근 그래픽카드의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다시 생산에 들어간 지포스 RTX 2060 SUPER 와 격차를 벌리기 혹은 선긋기의 일환으로 보인다.



▲ 지포스 RTX 3060의 GPU 다이 이미지 (GA106-300-A1)


이번 지포스 RTX 3060 제품에서 조금 이상한 부분은 예전 동일한 메모리 인터페이스인 192bit 를 갖고 있던 지포스 GTX 1060, 지포스 RTX 2060 은 각각 3GB 혹은 6GB 메모리가 장착되어서 출시가 되었으나 지포스 RTX 3060 의 경우는 12GB 모델을 시작으로 출시하였는데 추후에 6GB 모델을 출시할 수도 있는 가능성을 열어놨다. 그리고 상위 모델인 지포스 RTX 3070, 3060 Ti 가 GDDR6 8GB 용량으로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하위 모델이 더 많은 메모리를 장착하고 출시된 어찌 보면 이 그래픽카드가 첫번째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메모리 인터페이스 때문에 6GB 혹은 12GB 로 나가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FHD 해상도 그리고 QHD 해상도에서도 8GB 의 용량정도만 해도 충분하고 그렇게 엔비디아가 제품 구성을 해왔기 때문에 의구심이 드는데 아마도 이 부분은 추후 경쟁사에 출시될 그래픽카드의 메?리가 6GB 그리고 12GB 로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가 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도 선제공격 차원에서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아무튼 이 늘어난 메모리를 어떻게 활용을 하는 것이 좋을까? 엔비디아에서는 사실 이 부분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지포스 RTX 3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부터 줄 곧 이야기 해왔다. 그것은 바로 이미지 렌더링과 동영상 컨텐츠 파일들의 압축 형태를 달리해주는 트렌스코딩으로 그래픽카드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 Edge RGB LED 스타일.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STORM X Dual




▲ 간략 스펙 : RTX 3060 / 8nm / 부스트클럭: 1837MHz / 스트림 프로세서: 3584개 / PCIe4.0x16 / GDDR6(DDR6) / 출력단자: HDMI2.1 , DP1.4 / 부가기능: 제로팬(0-dB기술) , 8K 해상도 지원 , 4K 해상도 지원 , HDR 지원 , HDCP 2.3 / 사용전력: 최대 180W / 정격파워 550W 이상 / 전원 포트: 8핀 x1개 / 전원부: 7페이즈 / 2개 팬 / 가로(길이): 245mm / 백플레이트 / LED 라이트 / Dr.MOS 모스펫 / ThunderMaster / A/S 3년





이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대비 약 60MHz 팩토리 오버클럭킹이 된 제품으로 베이스 클럭 1320MHz 와 부스트 클럭 1837MHz 작동된다. 그래픽카드에 있는 2개의 90mm 팬과 내부에 알루미늄 히트 싱크와 히트 파이프가 GPU 및 메모리, 전원부의 열기를 식힌다. 전원부는 Dr.MOS 구조로 되어 있으며 5 + 2, 7페이즈 디지털 VRM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외에 3개의 디스플레이포트 구성와 하나의 HDMI 포트 구성은 전체적인 지포스 RTX 30 시리즈와 동일하다.





그래픽카드의 엣진 부분은 허니컴보 방식의 타공과 간접 RGB LED 로 처리를 해두었는데 그래픽카드의 작동시 "엔비디아 그린"으로 발광이 되며 이엠텍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딩 받을 수 있는 "썬더마스터" 앱을 통해 개인이 커스터마이즈된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래픽카드의 뒷면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가 적용되어 그래픽카드의 휭방지 및 외부의 충격으로 부터 1차적으로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며 더 나아가서는 내부의 공기 흐름을 만들어 그래픽카드를 식혀주는 역할 까지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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