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빈센조' 송중기, 위기에 빠진 전여빈 위해 나선다

"빈센조" 송중기, 위기에 빠진 전여빈 위해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2021-02-27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빈센조’ 송중기가 위기에 빠진 전여빈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제공=tvN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빈센조’ 송중기가 위기에 빠진 전여빈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26일 경찰서에서 마주한 빈센조(송중기), 홍차영(전여빈), 장준우(옥택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서에서 빈센조와 홍차영, 장준우가 포착돼 또 다른 사건을 암시한다. 경찰 조사를 받는 대상은 다름 아닌 독종 변호사 홍차영. 웬만한 상대에겐 절대 지지 않는 홍차영이 어쩌다 덫에 빠졌는지, 그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진 사진에는 한달음에 경찰서로 달려온 ‘홍차영 바라기’ 장준우와 USB를 든 빈센조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주 방송되는 3, 4회에서는 빈센조가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또 다른 계획을 세운다. 마음을 열기 시작한 세입자들과 빈센조의 시너지 역시 기대를 더한다. 한편 바벨제약 사건을 맡고 있던 홍차영은 사라진 내부고발자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 상대 변호사이자 아버지인 홍유찬(유재명)이 내부고발자를 찾아가면서, 바벨제약 사건의 비밀도 베일을 벗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빈센조가 “이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계십니까? 이 사람들은 장사꾼들이 아니라 괴물입니다. 사람 목숨 따윈 관심도 없죠”라며 사건 뒤에 거대한 카르텔의 실체가 숨겨져 있음을 암시했다.
‘빈센조’ 제작진은 “빈센조, 홍차영, 장준우가 바벨제약 사건으로 엮이게 된다. 남동부지검 최고 칼잡이인 최명희(김여진 분)가 우상에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바벨의 반격이 시작될 것”이라며 “판이 커지는 사건들 속에 빈센조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화끈한 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7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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