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인천세종병원…지역 대표의료기관 도약 선언

인천세종병원…지역 대표의료기관 도약 선언

아시아투데이 2021-03-02 16:46



[아시아투데이] 김시영(kimsy@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 2일 인천세종병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지역 대표의료기관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세종병원그룹은 이날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인천세종병으로, 세종병원을 부천세종병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했다. 지난 2017년 3월 개원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은 4년여만에 인천세종병으로 명칭을 바꿔달고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세종병원그룹은 “세종병원이라는 브랜드가 갖는 ‘심장’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책임지고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의 출발을 알리기 위해 병원명 변경을 진행했다”며 “새로운 병원명은 세종병원이라는 통일된 브랜드에 지역명을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이해가 쉽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병원그룹 측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천’과 ‘부천’을 넣음으로써 세종병원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지역의 대표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병원 명칭 변경에 따라 HI는 물론 명칭이 표기된 모든 시설물·제작물이 교체된다. 공식 홈페이지 주소도 인천세종병원(www. incheonsjh.co.kr)과 부천세종병원(www.bucheonsjh.co.kr) 모두 변경됐다.

박진식 이사장은 “그동안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이라는 이름은 이 세상에 없었던 협업의 가치를 강조하는 것이었다”면서 “인천세종병원으로의 명칭변경은 그간 성공적인 협업체계를 통해 발전시켜온 최고의 의료시스템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역의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세종병원 본원도 ‘부천세종병원’으로 상호를 변경해 향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심뇌혈관전문종합병원으로서의 ‘세종병원’이라는 브랜드의 일관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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