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남궁민·박하선·김지은, MBC '검은 태양' 라인업 완성

남궁민·박하선·김지은, MBC "검은 태양" 라인업 완성

아시아투데이 2021-03-03 17: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이 ‘검은 태양’에서 호흡한다./제공=935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HB엔터테인먼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이 ‘검은 태양’에서 호흡한다.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극본 박선호, 연출 김성용) 측은 3일 남궁민에 이어 박하선, 김지은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검은 태양’은 MBC와 OTT 플랫폼 웨이브가 150억 원을 투자해 제작하는 하반기 기대작이다. 총 12부작으로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 한지혁 역에는 일찌감치 남궁민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지혁은 빈틈없고 완벽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동료들에게 ‘경외’의 대상이었지만, 하루아침에 조직을 위기로 몰아넣은 채 자취를 감췄다가 1년 만에 돌아와 조직을 뒤흔들게 되는 역할이다.
박하선은 서수연 역으로 합류한다. 한지혁과 국정원 임용 동기인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은 한지혁과 적인 듯 동료인 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박하선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대작에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전에 보여드린 적 없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새로운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김지은은 유제이 역을 맡는다. 유제이는 중고등학교는 물론 카이스트까지 조기 졸업한 재원으로 국정원 내에서도 장래가 촉망되는 현장 요원이자 한지혁의 파트너다. 김지은 역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그리고 남궁민, 박하선 선배님과 함께 호흡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은 태양’은 박석호 작가의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이다. 올 여름 첫 방송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정 총리 "윤석열 총장, 정치인 같다…국민께 참 송구"
현대차·SK, 수소경제 43조 투자…정총리 "총력 지원"
靑, 윤석열 중수청 반발에 "국회 존중해 의견 내라”
박범계 "수사·기소분리 걱정 이해…尹 만날 의향 있다"
윤석열 "검찰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직 걸겠다"
"3·1승부" 박영선·안철수 勝…서울시장 대진표 윤곽
文 "日과 마주 할 준비됐다, 과거에 발목 잡혀선 안돼"
정 총리 ""코로나 극복한 대구, 세계가 인정한 품격"
AZ백신 어제 1만8489명 접종…"연내 집단면역 달성"
이성윤 "김학의 사건 수사 막은 적 없다" 진술서 제출
文대통령, 마포구 보건소 방문…백신 첫 접종 참관
이례적 "언론 소통" 나선 정세균…대권 도전 발 떼나
1년만에 부산 찾은 文…"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박차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 걸음"
민주당,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속도전 돌입
"백신 1호 접종, 정쟁 대신 방역당국에 힘 실어줘야"
신현수 영향? 월성원전·김학의 수사팀 자리 지켰다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직무수행에 최선"
"나눔 대물림"…벤처 개천龍, 기부문화를 혁신하다
김명수 "부주의 답변 사과, 사명 다할 것" 사퇴론 일축
정 총리, 이재명 기본소득 주장에 "쓸데없는 전력낭비"
정 총리 "이재명 내가 "픽업"…안목 얼마나 빛납니까"
박영선 "신속한 접종" 우상호 "서민 희망"…토론 2차전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 안정에 국토부 명운 걸어라"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한 안정에 부처 명운 걸어라"
정세균 "거리두기 하향, 민생 숨통…경각심 더 가져야"
丁 "수도권 밤 10시까지 영업 허용…5인 금지는 유지"
당국 "설 연휴 코로나 재유행 위험…생활방역 철저히"
LG에너지 "SK이노 기술탈취 입증…겸허히 받아들여야"
배터리 전쟁, LG 이겼다···美 "SK 10년간 수입 금지"
靑 "월성원전 폐쇄, 대통령 공약…사법 판%
靑, 김은경 前장관 사건에 "文정부에 블랙리스트 없다"
정총리 "화이자 백신 2월말~3월초 도입…1호는 AZ"
정총리, 백운규 영장 기각에 "공직자, 소신 갖고 일하라"
정 총리 "北 원전 문건 비상식적…의혹제기 멈춰달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