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70년대 디바 이수미, ‘별이 빛나는 이밤에’로 오랜 침묵 깨고 컴백

70년대 디바 이수미, ‘별이 빛나는 이밤에’로 오랜 침묵 깨고 컴백

내외뉴스통신 2021-03-05 16:31



내외뉴스통신, NBNNEWS  70년대 디바 이수미 (사진=내외뉴스통신)  70년대 디바 이수미 (사진=내외뉴스통신)
[내외뉴스통신] 주해승 기자
‘여고시절’, ‘내 곁에 있어주’, ‘사랑의 의지’ 등 수많은 명곡으로 각 방송사 시상식에서 10대 가수상을 석권하며 정상을 달렸던 이수미가 오랜 침묵을 깨고 컴백한다.
정상을 달리다 돌연 가요계를 은퇴했던 70년대 디바 이수미가 들고 온 ‘별이 빛나는 이밤에’는 어떤 노래일까. 가수로서 막바지 도전장을 내게 한, 그녀의 마음을 흔든 노래가 궁금하다.
감수성이 예민한 이수미 씨는 가사에 먼저 매료되었고, 남다른 곡 제목과 가사에 이끌려 컴백을 결심했다.
이수미 이름 앞의 수식어가 되어버린 '여고시절'이란 곡처럼 이번 신곡 또한 기타 선율이 그녀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번 신곡에 작사가로 합류한 안선영은, TBN 한국교통방송 안효진의 한밤의 교차로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조항조의 ‘해동사의 안중근 의사’가 있다.
작곡에는 조항조 ‘사나이 눈물’을 작곡한 이동훈, 편곡에는 주현미 '잠깐만'에 참여한 최춘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실력을 입증 받은 뮤지션들이 합류했다.
이수미 씨의 신곡 ‘별이 빛나는 이밤에’는 이달 말 쯤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