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훈 기부, 선한 영향력 펼쳐

이훈 기부, 선한 영향력 펼쳐

내외뉴스통신 2021-03-05 16:32



내외뉴스통신, NBNNEWS 5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가 홍보대사 배우 이훈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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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이 기부한 마스크는 마스크는 서울·경기·전남·충북·강원도 등 전국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장 7개소를 통해 1183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사랑의도시락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매일 한 끼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전문영양사가 조리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후원 사업이다. 이달 내로 도시락과 함께 마스크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훈은 4일 월드비전 본부에 방문해 “현재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기본 위생용품마저 구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우리 모두 뜻을 모아 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마스크를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2007년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훈은 월드비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며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해 3월에는 손 소독제 3천개를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한편 이훈은 1994년에 MBC 특채 탤런트로 들어와 드라마 데뷔작인 서울의 달에서 차인근 역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메이퀸’, ‘우아한 모녀’, ‘세잎클로버’ 등의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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