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미스트롯2' 순간 최고시청률 35.2% 뚫었다…실시간 문자투표수 620만표 돌파

"미스트롯2" 순간 최고시청률 35.2% 뚫었다…실시간 문자투표수 620만표 돌파

아시아투데이 2021-03-06 00: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미스트롯2’가 양지은을 ‘제2대 미스트롯 진’으로 탄생시키며 화려한 피날레를 맞았다./제공=TV조선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미스트롯2’가 양지은을 ‘제2대 미스트롯 진’으로 탄생시키며 화려한 피날레를 맞았다.
지난 4일 TV조선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최종회가 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 마의 시청률이었던 35%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 등 톱7은 ‘영예의 진’ 자리를 두고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펼쳤다. 가족, 은인, 꿈 등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주제가 담긴 노래를 선정,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마침내 지난 1라운드 총점 결과에 2라운드 마스터 총점과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반영된 최종 순위가 발표됐고,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나란히 진.선.미를 차지해 격한 환호를 불렀다. 그리고 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이 각각 4, 5, 6, 7위를 기록하며 서로를 다독이고 감격을 나눴다. 장장 3개월의 시간동안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공감을 끊임없이 안겼던 국민 예능 ‘미스트롯2’가 남긴 것은 무엇인지 짚어봤다.
◆ NO.1 트롯 춘추전국 시대 열었다! 상향평준화 된 실력파 참가자들, 요동치는 순위 격변의 장!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를 포함해 넘치는 개성, 끼와 실력, 호감형 외모까지 두루 갖춘 스타형 참가자를 두루 등장시켜 매주 허를 찌르는 순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8주 간 진행한 ‘대국민 응원 투표’ 총 투표 수가 무려 25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미스트롯’ 시리즈의 전매특허 세대 통합 매직이 또 한 번 이뤄져 경탄을 불렀다.
◆NO.2 어디서 이런 인재를 모았어?! 젊어졌고, 짜릿했다! 뉴노멀 트롯 시대의 도래
글로벌 트롯 여제 발굴을 위해 더 크고 더 넓게 지원자를 모집하겠다는 취지에 걸맞게, 역대급으로 다양한 연령대 참가자가 몰려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롯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유소년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고 ‘초등부 파워’를 발휘해 현역들과 대결을 펼쳤다.
◆NO.3 이들이 있어 ‘미스트롯2’가 더욱 감동적이었다! 황금 마스터 군단 맹활약
시즌1부터 함께해 온 명콤비 장윤정·조영수와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호랑이 마스터 박선주를 필두로, 붐·신지·장영란 등 원년 멤버와 특별 마스터 ‘미스터트롯’ 톱6까지, ‘미스트롯2’ 마스터들은 한층 세밀하고 냉철해진 심사 기준을 드리워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만드는 심사평을 쏟아냈다.
◆NO.4 원조가 원조했다! 오직 오리지널만이 빛낼 수 있는 명품 아우라
‘미스트롯2’는 첫 회 시청률 28.6%이라는 대기록을 시작으로, 금세 마의 30% 벽을 가뿐히 뛰어 넘으며 12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결승전이 펼쳐진 최종회에서 무려 32.9%라는 레전드 시청률 수치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에 이은 3연타 무소불위 광풍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무려 620만 표에 달한 실시간 문자 투표수, 도합 1억 5천만 뷰를 넘긴 무대 영상 조회 수, 다시보기(VOD) 다운로드 수와 성인가요 차트 등 매 주 자체 최고를 경신하는 기록을 만들어냈다.
제작진 측은 “‘미스트롯’ 시리즈로 인해 발발된 트롯 열풍 속,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트롯의 뉴노멀’을 찾아내겠다 결심했던 제작진의 바람이 시청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힘을 얻어 소기의 성과를 이룬 것 같아 기쁘다”면서 “비록 ‘미스트롯2’는 오늘로써 막을 내리지만, 앞으로도 트롯여제들은 따로 또 같이, 시청자 여러분을 즐겁게,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지난 3개월 간 늦은 시간까지 트롯여제들을 응원하며 늘 따스하게 곁을 지켜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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