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뮤비, 9억뷰 돌파…통산 4번째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뮤비, 9억뷰 돌파…통산 4번째

아시아투데이 2021-04-08 11: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뮤직비디오가 9억뷰를 돌파했다./제공=빅히트 뮤직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뮤직비디오가 9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8일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8년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이날 오전 10시 39분경 9억 건을 넘어섰다. 12억뷰를 기록한 ‘디엔에이(DNA)’ 11억뷰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9억뷰를 넘어선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은 방탄소년단의 통산 4번째 9억뷰 뮤직비디오”라고 밝혔다.
‘페이크 러브’ 뮤직비디오는 거짓된 사랑을 깨달은 후 마주한, 어두운 이별의 감성을 표현했다. 화려한 세트를 오가며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가 더해졌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앨범으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뒤 15주 연속 차트인 했다. ‘페이크 러브’ 역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0위로 진입해 6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한 바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페이크 러브’ 무대를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초 공개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총 31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 "국민질책 엄중히 수용…부동산 부패 청산 매진"
오세훈 첫 출근길 "무거운 책임감…솔선수범 하겠다"
오세훈, 25개구 싹쓸이 압승…巨與, 역대급 참패
민심은 매서웠다…"부동산·불공정·내로남불" 與 참패
오세훈·박형준 "압승"…분노한 민심, 정권 심판했다
"압승" 예측에 눈시울 붉힌 오세훈…서울 전역 빨간물결
출구조사, 서울 오세훈 압승 예상…吳 59% 朴 37.7%
[속보] 방송 3사 출구조사…오세훈·박형준 승리 예측
오후 7시 투표율 51% 돌파…서울 54.4%, 부산 49.4%
투표율 50% 넘었다… 광역단체장 재보궐 선거 최고치
투표소 오후도 북적…유권자들 "부동산 문제 우선해결"
LG전자 "휴대폰 생산·판매 종료" 26년만에 사업 철수
권덕철 "4차 대유행 기로…하루 1000명 이상 우려"
정 총리 "이번주 확산세 안 꺾이면 고강도 방역 검토"
4·7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0.54%…역대 최고치
정총리 "백신 예정대로 공급…6월까지 1200만명 목표"
정 총리 "백신여권 도입 필요…이달 인증앱 공식 개통"
오늘부터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노쇼 안된다"
1일부터 백신휴가 사용 가능…"권고" 탓에 실효성 의문
"부동산 투기" 칼 빼든 검경 "무관용 원칙, 일벌백계"
대검 "땅 투기 공직자 전원 구속…법정 최고형 구형"
"회삿돈 횡령" 최신원 재판부 "구속 만기 전 재판 마무리할 것"
정총리 "투기사범 색출…43개 검찰청에 전담팀 설치"
"전세 논란" 김상조 靑실장 경질, 후임에 이호승 수석
4월부터 의사 소견서 없어도 "백신 휴가" 쓸 수 있다
4월부터 의사 소견서 없어도 "백신 휴가" 쓸 수 있다
신규 확진 주말 영향에도 400명대 후반…확산세 우려
신규 확진 505명…36일 만에 다시 500명대 돌파
文대통령 "내년 달 궤도선 발사, 2030년 달 착륙 목표"
합참 "北, 동해상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美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2발 발사"
여야, 15조원 추경 합의…"아침 8시 본회의서 처리"
文대통령 백신 바꿔치기?…경찰, 가짜뉴스 내사 착수
정 총리 "화이자 백신 50만회분 도착…정부 믿고 접종"
北, 단거리 미사일 여러발 발사..."바이든에 직접 도전"
靑, 역대 최저 지지율에 "국민 마음 엄중히 여긴다"
정 총리 "국민 안심에 도움된다면 언제든 AZ 백신 접종"
정세균 "코로나 검사 차별 느끼지 않게 감수성 가져달라"
文 "내일 AZ백신 직접 맞겠다…안전성 의심 말아달라"
정세균 "AZ백신 안전성 문제 없다…접종 동참해달라"
"한명숙 사건" 10대2 불기소…친정부 성향 2명 기권
오세훈 "안철수 다 수용한다더니…혼란만 가중시켰다"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