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시흥시,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시흥시,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아시아투데이 2021-04-08 11:46



[아시아투데이] 박은영(sos6997@empal.com)
시흥/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경기 시흥시는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을 부모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 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4개년(2018~2022년) 계획에 따라 현재 시흥시 국공립어린이집은 65곳으로, 공보육 이용률이 23.4%(2019년 48개소, 11.5%)로 상승했다.
시는 이에 더해 내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95곳, 공보육 이용률 40%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는 영유아보육법 및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신설하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더불어 기존 운영 중인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병행 추진한다.
새롭게 추진하는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은 기존 어린이집 운영자가 운영권을 유지한 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신규시설 확충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고, 신도심 국공립어린이집 편중 완화 및 보육수요를 고려한 지역 균형 배치, 지역 연대 상생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환 대상 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에 따른 리모델링비 및 필요 기자재비, 시설개선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래 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고품질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시흥’만들기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내달 21일까지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및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 "국민질책 엄중히 수용…부동산 부패 청산 매진"
오세훈 첫 출근길 "무거운 책임감…솔선수범 하겠다"
오세훈, 25개구 싹쓸이 압승…巨與, 역대급 참패
민심은 매서웠다…"부동산·불공정·내로남불" 與 참패
오세훈·박형준 "압승"…분노한 민심, 정권 심판했다
"압승" 예측에 눈시울 붉힌 오세훈…서울 전역 빨간물결
출구조사, 서울 오세훈 압승 예상…吳 59% 朴 37.7%
[속보] 방송 3사 출구조사…오세훈·박형준 승리 예측
오후 7시 투표율 51% 돌파…서울 54.4%, 부산 49.4%
투표율 50% 넘었다… 광역단체장 재보궐 선거 최고치
투표소 오후도 북적…유권자들 "부동산 문제 우선해결"
LG전자 "휴대폰 생산·판매 종료" 26년만에 사업 철수
권덕철 "4차 대유행 기로…하루 1000명 이상 우려"
정 총리 "이번주 확산세 안 꺾이면 고강도 방역 검토"
4·7 재보선 사전투표율 최종 20.54%…역대 최고치
정총리 "백신 예정대로 공급…6월까지 1200만명 목표"
정 총리 "백신여권 도입 필요…이달 인증앱 공식 개통"
오늘부터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노쇼 안된다"
1일부터 백신휴가 사용 가능…"권고" 탓에 실효성 의문
"부동산 투기" 칼 빼든 검경 "무관용 원칙, 일벌백계"
대검 "땅 투기 공직자 전원 구속…법정 최고형 구형"
"회삿돈 횡령" 최신원 재판부 "구속 만기 전 재판 마무리할 것"
정총리 "투기사범 색출…43개 검찰청에 전담팀 설치"
"전세 논란" 김상조 靑실장 경질, 후임에 이호승 수석
4월부터 의사 소견서 없어도 "백신 휴가" 쓸 수 있다
4월부터 의사 소견서 없어도 "백신 휴가" 쓸 수 있다
신규 확진 주말 영향에도 400명대 후반…확산세 우려
신규 확진 505명…36일 만에 다시 500명대 돌파
文대통령 "내년 달 궤도선 발사, 2030년 달 착륙 목표"
합참 "北, 동해상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美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2발 발사"
여야, 15조원 추경 합의…"아침 8시 본회의서 처리"
文대통령 백신 바꿔치기?…경찰, 가짜뉴스 내사 착수
정 총리 "화이자 백신 50만회분 도착…정부 믿고 접종"
北, 단거리 미사일 여러발 발사..."바이든에 직접 도전"
靑, 역대 최저 지지율에 "국민 마음 엄중히 여긴다"
정 총리 "국민 안심에 도움된다면 언제든 AZ 백신 접종"
정세균 "코로나 검사 차별 느끼지 않게 감수성 가져달라"
文 "내일 AZ백신 직접 맞겠다…안전성 의심 말아달라"
정세균 "AZ백신 안전성 문제 없다…접종 동참해달라"
"한명숙 사건" 10대2 불기소…친정부 성향 2명 기권
오세훈 "안철수 다 수용한다더니…혼란만 가중시켰다"
국민의힘 "安과 협상팀 결 달라…보여주기식 의구심"
안철수 "김종인·오세훈 방식 수용…22일 후보 결정"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